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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ISO 37001, 직원 일탈행위 고민 제약사에 희망될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04 15:17 조회수 1919

안녕하십니까! 기술사인증원입니다.
'ISO 37001' 관련 기사를 발견하여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ISO 37001, 직원 일탈행위 고민 제약사에 희망될까?

뇌물방지에 포커스 된 글로벌 스텐다드…인증시 면책 참작 가능 기대
미·영 법무부, ‘ISO 37001’ 인증을 불공정거래 조사시 증거로 인정

‘ISO 37001 인증기업, 직원 일탈행위 시 면책 가능할까?’

이 제도 도입과 관련, 제약기업들의 가장 큰 관심사 이다. 그 만큼 최근 제약사들이
리베이트와 관련, 직원과 회사의 책임범위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 답은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ISO 37001 인증기업이 프로세스에 맞게 제대로 관리해 왔다면
충분히 참작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실제 이 제도 도입을 적극 권유해온 공정경쟁연합회에서도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제약 관계자는 “연합회에서 제도에 대해 설명하며 불공정거래행위 조사 시
ISO 37001 인증기업의 경우 조직이 직원의 일탈 행위 방지를 위해 합리적 조치를
취했음을 입증하는 면책 증거로 제시된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연합회 측에선 실제 미국·영국 법무부는 ‘ISO 37001’ 인증을 불공정거래 조사시
증거로 인정하고 있다는 실례를 제시하기도 했다는 것.

최근 리베이트 사건의 경우 영업직원 개인의 일탈행위에 대한 해당 기업의
책임유무를 비롯, 책임 범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등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또 다른 제약 관계자는 “ISO 37001은 뇌물방지에 포커스를 맞춘 글로벌 스텐다드
규범으로 이 프로세스에 맞춰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면 충분히 참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그 만큼 이 제도는 실행여부에 대해 촘촘히 살피는 시스템으로 제대로 작동되는 것이
쉽지 않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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